[카테고리:] 2차 세미나

젊은 한의사들이 정책 결정권자들과 직접 묻고 답하다

회장 최혁용, 앞으로 계획 그리고 ‘비관적 낙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내부적으로 보자면, 외부적으로 보자면 2022년에 그 기회가 지나가버릴 수도 있고, 새로운 장관의 시대에서 어떻게 한의사협회가 기민하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야합니다. WIN HOLD WIN, 힌쪽은 홀드하고 진짜 이기는 쪽으로 힘을 쏟겠다는 상황인지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이라는게요. 제가 정말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STRIKE를 찼는데 타이밍이 아닐 수 있잖아요, 이럴 때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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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바라보는 한의학과 한의사

질문자) 정부가 한의학이나 한의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양한데, 한의사랑 한의학이랑 한의계를 별개로 보는지, 묶어서 보는지 궁금하고, 한의사를 제도권에 넣고싶어하긴 하는지, 제가 생각할 때는 정부가 모든 상병으로 급여를 확대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정부가 얼마나 한의사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고 싶어하는지 궁금합니다. 최혁용 회장) 정부가 바라는 첫 번째는요, 안시끄러운 것입니다. 만약에 한의사들이 조용히 평생 한약만 쓰고 침만 놓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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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 보건의료포럼

우리나라가 80년대 민주항쟁에 성공했잖아요, 저는 제 시대의 일입니다. 많은분들이 이렇게 생각해요, 그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화를 열망했는데, 악독한 정치인들에 신음하던 국민들이 민주화를 쟁취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당시에 민주화운동을 비판한 국민들도 많습니다. 데모하면 장사하는데 방해된다, 길거리에 최루탄, 돌 때문에 가게 문을 닫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일반 국민들 중 민주화를 찬성하지 않은 사람도 있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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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기관 통합, 교차 고용

질문자) 의원급 기관 통합, 교차 고용에 대해서 불안해하는 질문이 있는게, 본인은 일원화도 동의하고, 일원화의 부분을 다 이해하고 있는데. 의원급 교차고용도 일원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그런데, 그 피해가 훨씬 클 것 같은 불안감이 크기 때문에 그것만큼은 조금 안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급 교차고용을 하면서, 면허범위가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생기지 않을까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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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화를 통한 영역 확대, 영역 확대를 통한 일원화

Q. 의료일원화가 올라오면 교육통합 먼저 나오고 면허 통합 이후, 그 다음에 교육 통합에서 나온 사람들이 소요기간을 받고 통합된 면허로 필드에 나오기 전까지, 그 때 먼저 배출된 사람들이 내 자리를 차지해버릴거다. 라는 불안감을 조성을 할 것이고, 실제로 가질 수 있고, 그래서 반발을 하는 것이 심해질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진정할 계획이 필요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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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약사와 의약분업

Q. 일단은 반발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반발을 하고,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텐데, 오히려 반대하는 애들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가자 하지만, 본인들이 반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누구보다 불보다 빨리 달려오는데, 그 의료일원화가 정말 기회를 맞아 추진이 된다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두 가지일 겁니다. 하나는 분명 약사나 한약사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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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 대체 언제 가능한 것인가?

Q. 의료일원화라는 큰 목표를 위해서 저희가 준비를 해나가는데, 기간을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기간이 짧다면 한정된 시간안에 회원들에 설명을 해야하는 부분이 많고, 준비가 많이 필요할텐데, 그런면에서 정책에 대한 반발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긴 시간 보다 필요한 것은 순간의 집중력 저는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내부를 설득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겠느냐. 여러분, 이 주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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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 전문가이자 통합의사인 미래 한의사

Q. 한의사와 의사가 구분이 되어있는 것이지만, 한의사가 2차, 3차에도 포함이 될 수 있는 것인지, 1차로만 수급이 되는 것인지 구체적인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일차 의료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보자 여러분, 일차 의료라는 단어가 혼란을 유발합니다. 왜냐하면 전혀 상관없는 2가지 뜻을 같이 가지고 있어요. 먼저, 의료 전달체계로서의 1차. 이건 쉽게 말해서 의원급 1차, 병원급 2차, 상종급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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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일원화, 한의사의 면허범위 확장

Q. 의료일원화라는 용어에 있어서, 사람들이 이해하기를, “한의사가 의사면허를 가지려고한다.” 라고 같은 한의사들 중에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이해하고, 바라는 방향은 한의사의 면허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의료일원화라고 하면 누구는 면허를 새로 받는 것을 생각하고, 어떤 분은 한의사 면허범위의 확장을 생각하는 두 분류가 있거든요, 이러다보니까 대화를 하는데 말이 안통할 때가 많거든요. 이런 용어의 구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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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면허자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Q. 의료일원화가 된다면, 복수면허자들이 엄청나게 싫어해요. 제가 경험한바로는 그런데. 본인들은 통합 10년정도를 면허를 땄는데, 의료 일원화가 된다면 헌법소원을 걸겠다고 등등 반발 합니다. 생각을 해보니까 복면은 갈수록 늘어날거고, 의료일원화가 상당히 진행될 때 가장 먼저 반발할 사람은 복면인데, 어떻게 보상할거냐 이런식으로 나가게 된다면, (요즘은 상황 자체가 보상에 민감하니) 이를 설득하거나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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