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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한의사들이 정책 결정권자들과 직접 묻고 답하다

첩약건보 후 시장 확대?

Q. 첩약건보 이후에 첩약이 얼마나 사용량이 늘고, 시뮬레이션이나.. 만약에 정책을 세울 때 구직시장이나 이런걸 조사한 게 있을텐데, 이에 대해 협회에서 조사한 자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실손 적용이 됩니다. 이 뜻은, 초진 환자 한명이 왔을 때 그 초진환자 한명이 그 뒤에 몇 번을 진료받냐에 따라서 전체의 진료비도 커진다는 것이죠. 간단하게 계산해서 하루 1명의 환자씩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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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당시 회원투표의 의미와 앞으로 가능성

Q. 지역의사제로 의료일원화는, 한의사의 면허를 한지의사로 격하시키는 것 아닌가? 그럼 양의사가 지역의사로 가면 뭐가달라지나요? 지역의사라는 제도가 생겼을 때, 그 제도에 한의사도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의 문제죠. 장애인주치의제도에 양방이 들어가면, 한의사도 들어가야죠. 한의사의 범위가 장애인 만으로 국한되는거 아니냐, 하면 이상하죠? 지역의사제도가 만들어졌을 때, 양의사가 지역의사제도에 참여할 때, 한의사도 당연히 참여해야죠. Q. 왜 당시 회원투표를 강행하여 오히려 지역의사, 의료통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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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 비전과 향후 나아가야할 길

저는요, 김정곤 전회장이 만든 첩약을 제가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김필건 전회장이 만든 의료기기를 제가 성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의사 사회는 어떻게 했냐, 2012년에 김정곤 회장이 첩약을 들고오니까, 뒤집어버렸어요. 2017년에 김필건회장이 의료기기 들고오니까 뒤집어 버렸어요. 그리고 김정곤 회장도 경찰서에 끌려갔고, 김필건 회장도 경찰서에 끌려갔습니다. 이유가 뭐냐, 내부정치 때문이었습니다. 사람이 25,000명이 모이면 내부정치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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